이번 분류 모델들을 수행하면서 우리는 최종적으로 **“어떤 클래스로 분류됐는지”**에 대한 결과만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에 대하여 얼마나 올바르게 분류 됐는지(개수)를 토대로 정밀도, 재현율 등을 다뤘던 것이다. 그러나 해당 모델은 각 클래스로 분류될 확률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모델이 확률적 해석을 제공한다는 것은 단순히 클래스 레이블만 반환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확률값은 모델이 예측한 레이블에 대해 얼마나 확신하는지를 알려주기도 하며 다중분류의 경우 각 클래스에 대한 상대적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이번 Deep dive를 통해 탐구해봅시다!
이번 분류 모델들을 수행하면서 우리는 최종적으로 **“어떤 클래스로 분류됐는지”**에 대한 결과만을 살펴볼 수 있었다. 이에 대하여 얼마나 올바르게 분류 됐는지(개수)를 토대로 정밀도, 재현율 등을 다뤘던 것이다. 그러나 해당 모델은 각 클래스로 분류될 확률을 제공하지는 않았다.
모델이 확률적 해석을 제공한다는 것은 단순히 클래스 레이블만 반환하는 것보다는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이다. 확률값은 모델이 예측한 레이블에 대해 얼마나 확신하는지를 알려주기도 하며 다중분류의 경우 각 클래스에 대한 상대적 가능성을 의미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왜 우리의 모델은 각 클래스에 대한 분류 확률을 제공할 수 없었는가?(힌트는 SVM에 있습니다…)
→ 최소영: 흔히 사용하는 분류 모델들은 모델 수식을 바탕으로 어떤 클래스에 속하는지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분류 확률을 구하기 보다는 가장 좋은 분류 결과를 내고 싶어한다.
→ 지선 : 모델에 따라 확률을 직접적으로 다루지 않거나 확률에 관한 함수나 결과 값을 제공하지 않는 모델의 경우에는 분류 확률을 제공할 수 없다.
→정상윤 - SVM은 분류 작업에서 각 클래스에 대한 결정 경계를 제공한다. 하지만 SVM은 어떤 결정 경계가 가장 최적의 결정 경계일지를 판단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고, 데이터포인트가 어떤 클래스에 속하는지 이진적인 결정을 내리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확률 분포에 대한 별다른 설계가 되어있지 않아서 분류확률을 제공할 수 없는 것이다.
→ 조민우: 수학적인 접근으로 애당초에 확률을 구하는 함수의 정보가 담겨있지 않고, f(x)를 0으로 기준으로 분류하는 수식이 담겨있기 때문이다.


→ 안성재 : 우리가 이진 분류에서 사용한 loss function이 SVM의 hinge와 같은 것으로 모델은 threshold를 통해 0/1 중 하나의 값만 제공할 수 있다.
분류 확률을 제공받고 싶다면 우리는 어떤 모델을 사용해야하는가. 그 모델은 어떻게 분류 확률을 제공하는가?
→ 도지선 : 분류 확률을 제공하는 모델로는 naive bayes 모델이 있다. 이 모델의 경우 데이터의 특징을 가지고 각 클래스에 속할 확률을 계산하는 조건부 확률 기반의 분류 방법이다.
→ 최소영: Random Forest, Decision Tree, Logistic Regression
→ 조민우: SVM에서 확장하는 관점으로 바라보려면, 결정 경계를 기준으로 데이터에 대한 거리를 파악하고, 후처리 기법을 통해서 거리에 관한 데이터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 정상윤 : SVM만으로는 한계가 보이기 때문에 확률적 출력 기능이 포함된 모델을 사용해야 한다. 대표적인 예로 Softmax 함수가 있다.
→ 안성재 : Random Forest는 결정 트리들을 훈련시키고 트리들을 종합해 분류 확률을 제공한다.